계산법은 간단합니다: 소비전력(W) × 사용시간 ÷ 1000 = 하루 kWh. 여기에 한 달(30일)을 곱하고, 가정용 요금을 대략 kWh당 150~250원(누진 구간에 따라)으로 잡으면 됩니다.
| 사용 패턴 | 월 사용량 | 월 요금(대략) |
|---|---|---|
| 하루 4시간 (장마철 빨래건조 위주) | 약 34kWh | 5~8천원 |
| 하루 8시간 | 약 67kWh | 1만~1.5만원 |
| 24시간 상시 | 약 200kWh | 3만원 이상 + 누진 위험 |
주의: 24시간 가동은 요금 자체보다 누진 구간을 밀어 올리는 효과가 큽니다. 에어컨과 같이 쓰는 여름엔 특히 그렇습니다.
① 목표 습도 50~55%로. 40%까지 내리려면 마지막 구간에서 전기를 가장 많이 씁니다. 체감 쾌적함은 55%면 충분합니다.
② 문 닫고 좁게. 집 전체를 말리려 하지 말고 빨래방·침실 단위로 돌리는 것이 같은 전기로 훨씬 빨리 마릅니다.
③ 상시 가동이면 인버터. 목표 습도 도달 후 출력을 낮추는 인버터 모델은 상시 가동 시 요금 차이가 누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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